이 월급으로,
이 집에서 살아도 괜찮을까?
월급, 생활비, 집값을 입력하면 매달 남는 돈과 위험 신호를 한눈에 계산해 드립니다.
회원가입 없이 계산할 수 있으며,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.
무엇을 확인하고 싶나요?
집 구하는 법을 모르겠다면 부동산·청약·공공임대까지 방법별 순서 정리 집 구하기 로드맵 →나중에 언제든 바꿀 수 있고, 이미 입력한 값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 집을 정한 뒤에는 두 번째를 골라 같은 값 위에 집 정보만 더하면 됩니다.
자취, 돈이 얼마나 들까?
자취 비용은 «보증금과 월세»만이 아닙니다. 계약할 때 처음 한 번 드는 초기비용(중개보수·이사비·가전·가구), 매달 꼬박 나가는 고정비(관리비·공과금·통신비), 그리고 식비 같은 생활비까지 합쳐야 «진짜 한 달»이 나옵니다. 광고에 적힌 월세만 보고 계약했다가 첫 달에 통장이 비는 일이 흔한 건 이 세 덩어리를 따로 세지 않아서예요.
같은 월세라도 관리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, 보증금을 올려 월세를 낮추는 게 유리한지, 청년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지에 따라 «감당 가능한 선»이 크게 달라집니다. 이 사이트는 그 진짜 비용을 내 월급에 견줘 독립해도 괜찮은지 계산해 주고,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로 만든 동네 시세, 지금 접수 중인 공공임대·청년안심주택 공고, 청년 주거 지원까지 한곳에 모았습니다. 아래 글들은 그 하나하나를 «틀린 값 없이, 원문 출처와 함께» 풀어 둔 안내입니다. 처음 독립을 준비한다면 먼저 읽어 보세요.
처음이라면 대개 이 순서가 안전합니다.
- 감당선 먼저 — 월급 대비 «얼마짜리 집까지 되는지»를 계산해 월세 상한부터 잡습니다.
- 동네 시세 확인 — 원하는 동네의 원룸 보증금·월세가 그 상한 안에 드는지 견줍니다.
- 공공임대·지원 찾기 — 시세보다 싼 공공임대나 받을 수 있는 청년 주거 지원이 있는지 봅니다.
- 계약 전 안전 점검 — 등기부등본의 근저당,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여부를 확인합니다.
이 네 단계가 위의 계산기·동네 시세·임대 찾기·가이드 글로 그대로 이어집니다.
자취 비용 가이드 — 주제별로 읽기
내 지역에서 지금 살 수 있는 집·받을 수 있는 돈
시군구를 고르면 그 동네 시세와 청년 주거정책을 모아 드립니다. 전국 정책은 지역을 안 골라도 보여요.
어느 지역에서 찾을까요?
받을 수 있는 청년 주거정책
조건으로 전국 임대 찾기
지역을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— 조건만 고르면 전국의 공공임대와 서울 공공지원민간임대(청년안심주택)를 한곳에서 모아 봅니다.
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같이 봐 달라고 받은 집
입력한 값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대출 한도·금리·관리비는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직접 확인하세요.
핵심 수치
지금 가장 중요한 것
다음에 할 행동
계약 전 핵심 확인
월급이 어떻게 쓰이나
감당할 수 있는 월세
내 월세가 주변보다 비싼가
국토교통부 실거래 전월세 신고를 지역·유형·면적·보증금 구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. 시군구와 면적을 넣으면 지금 넣은 월세와 견줍니다.
청년정책·임대 공고 모아보기 준비 중입니다
아직 집을 정하지 않았다면, 지금 받을 수 있는 청년정책과 신청할 수 있는 임대 공고를 지역·소득·나이로 걸러 모읍니다. 자격 중 나이·소득·지역 같은 숫자 조건만 걸러 주고, 상세 자격은 공식 공고 원문으로 안내합니다.
모자란 금액과 필요한 소득
비상금은 얼마나 버티나
입주 후 남는 현금이 상황별로 몇 개월 뒤 바닥나는지 본 것입니다. 물가 상승과 목돈 지출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추정입니다.
소득이 끊기면
세로 점선은 6개월 자리입니다. 보통 3~6개월치를 권합니다. 가로축은 24개월까지라, 막대가 끝까지 차 있으면 24개월 이상이라는 뜻입니다.
상세 계산 내역
상세 계산 내역 보기 — 주거비
상세 계산 내역 보기 — 월 지출 전체
상세 계산 내역 보기 — 초기 비용
확인하지 않은 비용
조건을 바꿔보기
원본은 그대로조건 비교
받은 의견
위에서 만든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이 남긴 의견이 여기에 모입니다.
더 확인해 볼 수 있어요
필요할 때만 펼치면 됩니다. 위의 계산 결과는 그대로 유지됩니다.
보증금·월세 조건 비교
같은 집의 두 가지 임대 조건을 견줍니다. 보증금을 올려 월세를 낮추는 것이 실제로 이득인지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