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산부터 정한다
방을 보기 전에 예산을 정합니다.
- 월세 상한은 실수령액의 30% 안쪽(관리비·공과금 포함)으로 잡습니다.
- 보증금으로 묶일 목돈도 함께 정합니다.
보증금과 월세는 맞바꿀 수 있습니다.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가 내려가고(반전세), 목돈이 부족하면 보증금이 적은 대신 월세가 높은 방을 고릅니다. 상황에 맞게 저울질합니다.
30%는 «주거비 전체» 기준입니다. 월세만 30%로 잡으면 관리비·공과금이 더해져 빠듯해집니다. 관리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(수도·인터넷·청소)도 함께 따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