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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 전세임대(LH가 대신 계약)

목돈이 없어도 전세로 살 수 있게 LH가 대신 계약해 주는 제도입니다. 제도 이해부터 계약·입주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
청년 전세임대시작

어떤 제도인가

전세금이라는 목돈이 없어도 전세로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입니다.

  • 내가 살 집을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하고, 나는 싼 임대료만 냅니다.
  • 목돈(전세금)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.
청년 전세임대대상

대상 확인

청년을 위한 제도라 나이와 소득·자산에 기준이 있습니다.

  • 청년·대학생·취업준비생 등이 대상입니다.
  • 소득·자산 기준이 있고, 공고마다 다르니 확인합니다.
청년 전세임대신청

먼저 신청

집부터 찾는 게 아니라 «대상인지»부터 정합니다.

  • LH 청약센터 공고에 신청 → 대상자 선정이 먼저입니다.
  • 선정돼야 집을 구할 수 있습니다 — 순서를 헷갈리지 마세요.
청년 전세임대집 구하기

집 구하기

선정되면 내가 직접 살 집을 찾습니다. 다만 한도와 요건이 있습니다.

  • 선정 후 보증금 한도 안에서 내가 직접 집을 구합니다.
  • 지역별 한도액·주택 요건(면적 등)이 있습니다.
청년 전세임대계약·입주

권리분석 통과

내가 고른 집이라도 LH의 심사를 통과해야 계약이 됩니다.

  • LH가 등기부·권리관계를 심사합니다(근저당 많으면 불가).
  • 통과하면 LH가 계약하고, 나는 입주합니다.
  • 입주 후 전입신고와 공과금 명의 이전을 바로 처리합니다.
⚠ 권리분석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

집에 잡힌 빚(근저당)이 많거나 권리관계가 복잡하면 LH가 계약을 거절합니다. 마음에 드는 집이어도 통과가 안 될 수 있으니, 후보를 여러 개 두고 심사를 신청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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