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제도인가
전세금이라는 목돈이 없어도 전세로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입니다.
- 내가 살 집을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하고, 나는 싼 임대료만 냅니다.
- 목돈(전세금)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.
내가 아니라 LH가 전세계약을 맺습니다.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찾으면, LH가 그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하고 전세금을 냅니다. 나는 LH에 매달 적은 임대료(전세금의 이자 정도)만 내고 그 집에 삽니다.
그래서 목돈 부담이 작습니다. 보통 전세는 수천만 원 목돈이 필요하지만, 이 제도는 내가 내는 보증금이 훨씬 적습니다. 목돈은 없지만 월세보다 저렴하게 살고 싶은 청년에게 맞습니다.